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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ory

[시그널 12화 리뷰] 이재한 형사 유골 발견!! 배후의 세력은 누구?

안녕하세요. 시그널 12화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드디어 이재한의 유골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주 여고생 사건의 조작과정 또한 밝혀졌는데요.

 

역시나 이범주 수사국장이였습니다.

이범주 수사국장 뒤에도 거대한 배후 세력이 있는데요.

대도 사건에서 나왔던 손현주!

손현주가 13화 예고편에서 또 출연할 예정인데요.

손현주가 키 포인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손현주가 어떠한 인물이며 손현주가 왜 이범주에게 인주 여고생 사건을 조작하도록 시켰는지.

 

그리고 이재한의 유골이 발견되면서 이재한 형사의 누명이 벗겨질지. 정말 궁금한데요.

안치수 계장이 이재한의 시신을 묻은 것이 밝혀졌습니다.

시신을 묻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

과연 어떠한 일들이 벌어졌을가요???

 

16부작 시그널!!

이제 4화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이재한은 누명을 쓰고 자살을 한 형을 위해 이재한 형사를 통해 인주 여고생 사건의 과거를 바꾸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미래는 어떻게 바뀔지. 그것이 궁금하며 과연 이재한 형사는 살아서 되돌아 올것이며

박해영의 형인 박선웅 또한 과연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스크린 샷은 잠시 후에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욱더 재미가 있어지고 있는 시그널. 앞으로 쭈욱 지켜봐 주세요~